AI 소셜 콘텐츠 컴퍼니

감정을 다루는 AI로미래를 설계합니다

We design the future with AI that feels.

세컨플랜은 AI 기반의 다양한 소셜 콘텐츠 서비스를 만듭니다. 기술이 아니라 감정에서 시작합니다.

Now in Service

세렌메이트 (Serenmate)

AI 관계 시뮬레이션 플랫폼

GFBF

  • We Design the Future with AI That Feels
  • AI Social Content
  • Second Plan

The Shift

보는 콘텐츠에서, 살아가는 콘텐츠로.

콘텐츠는 계속 형태를 바꿔왔습니다. 읽는 것에서 보는 것으로, 보는 것에서 참여하는 것으로. 다음은 살아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소비하는 콘텐츠

  • 본다
  • 소비한다
  • 끝나면 사라진다
  • 모두가 같은 것을 본다

우리가 만드는 것

살아가는 콘텐츠

  • 직접 살아간다
  • 관계를 쌓는다
  • 쌓여서 남는다
  • 모두에게 다르게 흐른다

Work

우리가 만드는 것

1개 프로덕트 · 서비스 중

세렌메이트 (Serenmate)

AI 관계 시뮬레이션 플랫폼. 대화가 쌓이고, 관계가 진행되고, 이야기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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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메이트 GF 피처 그래픽 1
세렌메이트 GF 피처 그래픽 1
세렌메이트 GF 피처 그래픽 2
세렌메이트 GF 피처 그래픽 2
세렌메이트 GF 피처 그래픽 3
세렌메이트 GF 피처 그래픽 3
세렌메이트 GF 피처 그래픽 4
세렌메이트 GF 피처 그래픽 4
세렌메이트 GF 피처 그래픽 5
세렌메이트 GF 피처 그래픽 5
세렌메이트 BF 피처 그래픽 1
세렌메이트 BF 피처 그래픽 1
세렌메이트 BF 피처 그래픽 2
세렌메이트 BF 피처 그래픽 2
세렌메이트 BF 피처 그래픽 3
세렌메이트 BF 피처 그래픽 3
세렌메이트 BF 피처 그래픽 4
세렌메이트 BF 피처 그래픽 4
세렌메이트 BF 피처 그래픽 5
세렌메이트 BF 피처 그래픽 5

다음 프로덕트

다음을 만들고 있습니다.

Mission

더 똑똑한 AI가 아니라, 다시 돌아오고 싶은 감정을 만듭니다.

AI는 이미 충분히 똑똑합니다. 부족한 것은 다시 돌아올 이유입니다.

Values

일하는 방식

  • 감정이 먼저

    스펙보다 감정이 먼저입니다. 응답 속도 0.2초를 줄이는 것보다, 한 문장이 더 잘 닿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먼저 도착한다

    준비된 시장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장이 생기기 전에 만들고, 기다립니다.

  • 내보내고 배운다

    회의실에서 답을 찾지 않습니다. 먼저 내보내고, 사람들의 반응에서 답을 찾습니다.

  • 의견이 아니라 숫자

    '느낌이 좋다'는 근거가 아닙니다.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은 판단은 가설로 남습니다.